2010년 9월 10일 금요일

로마서 성경공부 2

로마서 성경공부 2




예수그리스도의 종 바울 로마서 1:1-7


8. (1절) 바울은 로마서 서두를 시작하면서 자기를 무엇이라고 소개합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Paul, a servant of Christ Jesus, called to be an apostle and set apart for the gospel of God>

a. 종
종 - 노예, 천한 신분, 로마인구의 절반이 노예,
종의 특징은 무엇입니까? - 자기 생각, 자기 의지, 자기 소유가 없다.
당대의 석학인 바울이 자신을 종이라고 소개.
예수님을 만난 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며 그의 종이라고 부름.
예수를 믿는 사람에게 돌을 던졌던 그를 부르셔서 사도로 불러주신 그 은혜.
해 받을 줄 알았지만, 그 길을 가기 원했고,나를 포기하고 그의 종이 되길 바랐던 것이다.

바울사도는 사도행전에서 자신을 사환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사환 (행26) - 배 밑에서 명령에 따라 노를 젖는 사람
사환이라는 말은 '종'이라는 단어와 의미가 비슷합니다. 헬라어로(huperetes)라고 하는데 문자적으로는 '아래에서 노를 젓는 사람'이라는 의미입니다. '벤허' 영화를 보면 배 밑에서 북을 치는 고수의 박자에 따라 노를 젓는 사람이 나오는데, 그 사람들이 바로 '휴페르테스'들 입니다.
즉 너는 지금까지는 네 인생의 노를 네가 네 마음대로 저었지만, 이제부터는 나의 인도함에 따라 네 삶의 노를 저으라는 의미입니다.

b. 바울
이전에는 사울 - 베냐민 지파, 사울왕: 최초로 왕이 나왔던 가문. 자부심으로 사울이라 이름을 받았음.
사울 - 요구한다는 뜻, 만족함이 없다.

행 13: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에서 1차 여행을 떠나며 바울로 이름을 바꿈. 바울의 뜻은 작다라는 뜻.
동사 paou 에서 파생 - 포기한다는 뜻의 동사, 자신을 위해 살던 것을 포기.
다 배설물로 여김. 빌3:5-8 <내가 팔일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의 족속이요 베냐민의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열심으로는 교회를 핍박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로라 그러나 무엇이든지 내게 유익하던 것을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더러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나는 그리스도 앞에서 작은 자라>

c. 사도
사도 - 특별한 사명을 위해 부르심을 받은 사람
행9:15 주께서 가라사대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하나님의 부르심 - 일반적인 부르심 :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심
- 특별한 사명을 위해 부르심


자신을 종이라고 부를 수 있고 또한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나설 수 있어야 한다.
빛이 되어야 할 때와 소금이 되어야 할 때를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9. (1절) 바울의 사명은 무엇입니까?
복음 전파의 사명
set apart for the gospel of God - Separated to the gospel of God.

바리새인(Pharisees)의 이름은 separation (구별)에서 나왔다, 왜냐하면 그들은 율법의 연구를 위해 구별된 자들이 때문이다 (because they separated themselves to the study of the law). 바울도 이전에는 율법을 위해 구별된 자였으나 지금은 변화되어서 복음을 위해서 구별된 자이다.

택정 (선택) - 행 9장7절에서 사도 바울이 사도 바울만 선택되었다. 같이 가던 사람들이 있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빛도 못보고 소리도 듣지 못했다. 바울이 다른 사람보다 나아서 선택된 것이 아니다.
우연히 선택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아시고 지명하여 택정하여 주신 것이다.


10. (1절) 복음이란 무엇입니까?
복음 : 기쁜 소식, 하나님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
긍휼의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혀 죽게 하시고 다시 부활시킨 그
사건, (1장 16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복음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1. (2절) 사도 바울은 복음의 기원과 배경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기원은 어디입니까?
2. <이 복음은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그의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the gospel he promised beforehand through his prophets in the Holy Scriptures>

복음의 기원은 성경입니다
하나님이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아들에 관하여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

성경 속의 예
<창12:2 복의 근원, 사12:1 이새의 줄기에서 싹, 사7:14 처녀가 아들, 사5:6 어린양, 시16:10 부활, 사49:6 이방의 빛, 사53:3 나음을 입었도다>

아들이 곧 복음
왜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인가? 그분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때문이다.


12. (3절) 복음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제 바울은 복음의 기원에 대해 두 가지로 설명합니다. 다윗의 혈통이라는 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입니까?
3.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혈통에서 나셨고
regarding his Son, who as to his human nature was a descendant of David,>

예수 그리스도는 역사적인 인물이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장에는 예수님의 혈통에 대해 나와 있습니다.
Ps. cxxxii. 11,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성실히 맹세하셨으니 변치 아니하실찌라 이르시기를 네 몸의 소생을 네 위에 둘찌라
Luke i. 32, 33.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저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을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영원히 야곱의 집에 왕노릇 하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왜 다윗의 이름이 거론되었을까? - 다윗에게 하신 메시아에 대한 하나님의 약속


13. (4절) 예수님의 신적인 기원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하고 있습니까?
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and who through the Spirit of holiness was declared with power to be the Son of God by his resurrection from the dead: Jesus Christ our Lord.>

신적인 기원으로 그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세상에 존재했던 인간들은 다 죽었지만 그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셨기 때문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신 분입니다. 부활하셨다는 것이 하나님의 아들임이 증명이 된다.

인정 : 확인되었다가 바른 번역


14. (4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의 원어에는 순서가 바뀌어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주 각각의 의미에 대해 나누어 봅시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고백이 중요합니다. 유대인은 이를 거부했습니다.
그 다음 더 중요한 것이 인류의 메시아이신 그분이 나의 주님, 우리의 주님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도마의 고백 요20:28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베드로의 고백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5.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아 그 이름을 위하여 모든 이방인 중에서 믿어 순종케 하나니
Through him and for his name's sake, we received grace and apostleship to call people from among all the Gentiles to the obedience that comes from faith.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그리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는 은혜와 사도의 직분을 받았는데 이는 모든
이방인들을 믿음으로부터 오는 순종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다 - 이방인들을 믿게 만들고 순종하게 한다.

믿음이 무엇인가?
믿음은 순종이다.
내 계산과 내 취미와 틀려도 네 하는 것이 순종이다.


6. <너희도 그들 중에 있어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니라
And you also are among those who are called to belong to Jesus Christ. >

로마에 사는 당신들도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자들로 부르심을 입은 사람들이다.
로마에 있는 사람들을 가난하고 유명하지도 않은 이방인들과 동일 선상에 염두에 둔 말이다.


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To all in Rome who are loved by God and called to be saints: Grace and peace to you from God our Father and from the Lord Jesus Christ. >

성도 - 거룩한 사람
거룩하다는 말은 예수님과 하나님께만 적용되는 말인데 성경은 우리를 거룩한 사람 성도라고 부른다
우리가 성도로 불리울 수 있는 이유는?
6절 -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기 때문에 우리도 거룩하고 그래서 성도로 불리운다.
주님이 우리를 거룩하다고 불러 주셨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거룩한 그 분을 닮을 수 있어야 한다.

좇아 : 부터 , 말미암아
은혜 ; 카리스, 대가를 받지 않는 사랑

나의 계획이 이루어지지 않고 전혀 다르게 나갈 때에도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는가?
참 그리스도인이면 어떤 상황에서라도 은혜와 평강을 누릴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진정 믿는다면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상황도 하나님이 나를 더 좋은 곳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주님께서 계획하신 것이므로 그 속에서 은혜와 평강이 있어야 한다.

요셉은 애굽으로 팔리고 감옥에 가서 13년을 살았지만, 그는 보디발의 집이나 감옥에서 탈출하려고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 상황이 하나님이 주시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을 거쳐서 요셉을 바로 세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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